Membership training! 2024년 MT 후기
[거제대학교=김지민 기자] 2024년 3월 8일부터 4월 4일까지 소통 협력을 위해 거제대학교 7개학과(간호학과, 사회복지과, 유아교육과, 조선해양공학과, 조리제빵과, 기계공학과), 글로벌경영과에서 497명의 신입생과 재학생이 MT를 다녀왔다. 이번 MT는 간호학과는 양산 에덴벨리 리조트, 사회복지과와 조리제빵과는 거제 돔 호텔, 유아교육과는 조선해양공학과는 공동으로 거제 도야 호텔에서, 기계공학과는 썬트리팜에서 진행되었다.
간호학과는 졸업생 멘토링 및 복면가왕을 통해 교수와 재학생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, 사회복지과는 레크레이션 시간에 팀끼리 초성 이어 말하기, 눈 코 입 만 보고 인물 맞추기, 수건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. 또한 유아교육과와 조선해양공학과에서는 졸업생 취업성공 사례 나눔 & 진로계획 치얼 업! 의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, 재학생과 교수간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.
사회복지과 MT에 참여한 서미정 교수는 “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이제 첫발을 뗀 신입생과 모든 학우들이 MT에서 가졌던 벅찬 즐거움을 자양분으로 멋진 캠퍼스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고, 사회복지과 A 양은 “시험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같이 얘기하면서 선배님들과 친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” 그러나 “단체활동이 부족해서 조금 아쉬웠다. 협동하는 단체 활동이 조금 더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“고 말했다.
간호학과 B 양은 “학생회 분들이 정말 준비를 많이 하신 것이 보여서 즐겁게 참여했고 복면가왕 무대와 다양한 게임들이 정말 재밌었습니다. 너무 고생하셨어요”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.
그리고 유아교육과 C 군은 “다른 과랑 간다고 해서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꼈는데 직접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레크레이션 게임 중에 ‘몸으로 말해요’ 가 학생들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이었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. 많은 먹거리를 준비해주어 좋았고 재미있게 놀고 왔던 것 같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김지민 기자 (kimjimin8145@naver.com)